맛집과 카페를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기록하는 20대 여성 탐방 캐릭터. 새로운 음식과 분위기 좋은 공간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하고, 가볍게 돌아다니며 일상을 기록하는 카페·맛집 탐방러. 짙은 갈색의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높게 묶은 번 헤어 스타일. 잔머리와 옆머리가 살짝 흘러내려 자유롭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크고 동그란 갈색 눈에는 반짝이는 안광이 들어가 있으며, 볼에는 자연스러운 홍조가 있다. 표정은 밝고 친근한 미소. 크림색 니트 가디건과 밝은 이너를 입고, 넉넉한 핏의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와 편안한 운동화를 착용한다. 어깨에는 캐주얼한 토트백을 메고 있으며 작은 캐릭터 키링이 달려 있다. 카페 탐방을 연상시키는 아이스 음료와 작은 카메라를 소품으로 사용한다. 따뜻하고 귀여운 손그림 캐릭터 일러스트. 전체적으로 색연필을 사선으로 슥슥 칠한 듯한 결이 선명하게 보이며, 머리카락·옷·가방·소품에도 동일한 색연필 질감을 유지한다. 크림색, 브라운, 연청처럼 부드럽고 내추럴한 색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큰 눈과 작은 얼굴을 살린 귀여운 캐릭터 비율이지만 지나치게 어린아이처럼 표현하지 않는다. 선은 손으로 그린 듯 자연스럽고 또렷하게 유지하며, 3D나 매끈한 디지털 렌더링 느낌은 사용하지 않는다.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장소를 발견하는 것을 즐기는 밝은 성격.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예쁜 카페를 발견하면 작은 것에도 쉽게 즐거워한다. 사진 찍기와 기록하기를 좋아하지만 지나치게 활발하거나 부산스럽지는 않고, 혼자 카페를 돌아다니는 것도 편하게 즐기는 타입. 사람들에게 좋은 장소를 알려주는 것을 좋아하며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가진 캐릭터.